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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015학년도 올바른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입학사정관제 준비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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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작성자 : (사)한국청소년체험세상 작성일 : 2014-01-29 오후 5:36:43 조회 : 4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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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선생님의 입학사정관제 갈라콘서트 갑오년 새해가 시작된 지도 벌써 보름이 지났다. 전국에 있는 우리 제자들이 새해에도 목표한 대로 자신의 꿈과 희망을 이루길 기원하며 2014년 새해 첫 권현선생님의 입학사정관제 갈라콘서트의 문을 연다.
오늘은 학년별 학생부종합전형(입학사정관제) 준비 방법과 교육시기에 대해 얘기하겠다. 요즘 2015학년도 수시에서 논술, 어학특기자 전형, 전공적성이 축소 혹은 폐지되면서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수시의 방향을 바꾸며 내게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 바로 학생부종합전형(입학사정관제) 준비방법과 교육시기이기 때문이다.
고1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방법과 이 시기에 준비해야 할 필수 항목
고1 때는 먼저 학생부종합전형(입학사정관제)의 가장 핵심인 창의력교육과 진로교육이 수반되어야 한다. 흔히들 우리는 학생부종합전형(입학사정관제)는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 내신만 좋으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한다고 믿고 있는데 이건 크나큰 오산이다. 고1 때부터 체계적인 진로교육을 통해 학생 본인이 원하는 학과와 직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구체적인 방향이 결정되어야 한다. 고1 때 학생의 방향설정이 잘못되어 있거나 안 되어 있으면 고3이 되어서 절대 좋은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를 쓸 수 없다. 흔히 방향설정이 안되어 있는 학생들이 고3이 되서 내신은 안 좋고 서울권 대학은 어떻게 해서든 가고 싶고해서 자소서를 대필하거나 포트폴리오를 제작 업체에 맡기는 학생들이 있는데 이는 100% 어릴 때부터 자기 자신의 진로와 목표에 대한 방향설정이 안되어 있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범하는 실수이다. 진로교육을 통해 미래 자신의 목표에 대한 방향 설정이 끝났다면 이제 창의력 교육에 주안점을 둬야 한다. 혹자는 학생부종합전형(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는데 무슨 창의력교육이냐고 생각 할지 모른다. 하지만 지난 7년간 전국의 다양한 학생들을 만나 입학사정관제 입시를 가르친 결과 입학사정관제 입시의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학생 개인의 창의력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학생 개인의 창의력 배양이 학생부종합전형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고2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방법과 이 시기에 준비해야 할 필수 항목
고2가 되면 본격적으로 학생부종합전형(입학사정관제)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먼저 고1 때 목표했던 본인의 진로목표를 구체적으로 행하고 만들어 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깊이 있게 찾고 연구해야 한다. 그리고 본인이 정한 활동들을 생활기록부의 7대 항목 기입난에 정확하게 구체화 시켜서 기재 할 수 있는 객관적 사실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리더십 활동, 자율활동, 진로활동, 봉사활동, 동아리활동, 독서활동, 방과 후 활동의 7대 창의적체험 활동 영역을 자신이 목표로 하는 대학의 학과(전공)에 맞게 7대 창체활동을 통해 7가지 활동 내용들이 일관성을 갖고 본인 스스로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희망 학과에 진학하기 위해) 행한 모습들이 객관적으로 입학사정관들에게 어떻게 보여 질지를 깊이 있게 생각하며 7대 창체활동을 디자인하고 열심히 해나가야 한다. 여기서 또 중요한 점이 자기 자신만의 개성 있고 경쟁력 있는 경력개발 (커리어 개발)을 통해 다른 학생들 보다 좋은 위치에서 입학사정관들에게 평가 받을 수 있도록 창의력 있는 학생부 종합전형 입학사정관제 스토리텔링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3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방법과 이 시기에 준비해야 할 필수 항목
고3은 바로 학생부종합전형 (입학사정관제) 시험을 치르는 해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 제대로 학생부종합전형 (입학사정관제) 준비가 안 된 학생들이야 서류 대필해주는 곳에 가서 부랴부랴 서류를 준비하겠지만 그렇게 해서는 100% 학생부종합전형 입시에서 떨어진다고 보면 된다. 고3이 되면 지금 위치에서 자기 자신을 냉정하게 돌아봐야한다. 그동안 본인 스스로가 학생부종합전형(입학사정관제)를 위해 무엇을 해왔고 또 무엇이 부족한지를 깊이 있게 살펴 본 후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고3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의미부여를 통한 스토리텔링이다. 학생부 종합전형(입학사정관제) 입시에서 합격하는 자기소개서를 쓰기 위해서는 그동안 학생 본인이 해온 활동들을 점검하고 아무리 작고 사소한 부분이라도 본인이 희망하는 대학과 학과 성격에 맞춰 의미부여를 해나가야 한다. 그렇게 해서 대학 별 학생부 종합전형(입학사정관제) 서류(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에 들어 갈 콘텐츠를 확보 한 후 이 의미들을 모아 목표 대학 학생부종합전형 성격에 맞는 일관된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두 번째로 고3 과정에서 중요한 부분이 바로 개별 프로젝트 부분이다. 흔히들 교외 수상경력은 학생부종합전형 입시에서 입학사정관들이 보지 않는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실제 입학사정관제 입시는 그렇지 않다. 오히려 교내 수상실적은 학교에서 내신 성적순으로 나눠 주는 부분이 있어 대학에서는 교내,교외를 막론하고 학생 스스로가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한 흔적을 찾는 것이다. 물론 무슨 무슨 캠프에서 참가비를 내고 따오는 수상실적과 프로젝트 항목은 입학사정관들 눈에 걸러진다. 고3 때는 더욱더 디테일하게 본인의 전공과 목표 대학이 원하는 학생부종합전형(입학사정관제)로 방향을 잡고 본인 스스로가 보여 줄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 그래서 권위 있는 대회에 나가 본인의 실력과 능력을 인정 받거나 학생 스스로가 관심 있어 하는 분야에 대한 노력의 과정들을 객관화 하는 작업이 중요하다. 셋 째 꾸준한 학생부 종합전형 면접 준비를 통해 학생 자신의 사고력과 입사제 실전 면접 능력을 길러야 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자신의 주관적인 면을 객관화 시키는 작업이다. 학생부 종합전형 (입학사정관제)가 원하는 면접 사고방식은 논술처럼 짜여진 상황에서 제한된 정보들을 갖고 학생의 생각을 정리해 나가는 과정이 아니라 자신의 주 관적인 상황과 정보들을 입학사정관들에게 객관적으로 전달 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2015학년도 학생부 종합전형을 준비하는 우리 고3 수험생들은 충실하고 다양한 독서 에세이 면접 교육을 통해 본인의 획일화된 생각을 다양한 관점으로 바꾸고 배양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2015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입학사정관제 전망
끝으로 이번 2015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입학사정관제는 작년보다 경쟁률이 더욱더 치열해 질 전망이다. 더욱이 수능의 변별력이 도마 위에 오르며 내신 3~4등급 때의 재학생들이 작년 보다 더 많이 학생부 종합전형(입학사정관제)에 몰릴 예정이다. 그래서 이미 마음을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굳힌 학생들은 지금부터 꾸준히 학생부 종합전형(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국에 있는 우리 제자들이 이번 2015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본인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길 기원하며 새해 첫 권현 선생님의 입학사정관제 갈라콘서트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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